매일신문

단신-감독협회 기금마련위해 영화감독 10명 광고출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기 영화감독 10명이 감독협회 기금 마련을 위해 단체로 TV 광고에 출연했다.정지영감독을 비롯, 장길수. 장선우. 신승수. 박광수. 박종원. 김유진. 김영빈. 강우석. 장현수감독 등은 6일 양평동 대우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제일기획이 만드는'삼성 명품TV'광고에 모델로 등장했다.

이들이 받은 출연료 1억2천만원은 조문진감독이 이끄는 감독협회 운영비용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