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육가공업체 유치논의, 영천 축산농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축산농가에서 기대를 걸었던 도남농공단지의 육가공업체인 동아축산입주가 무산되자 축산농가를 중심으로 영천유치가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동아축산은 도남농공단지내 1만5천여평 부지에 육가공 전문공장을 설립, 1일 한우 1백두 돼지 1천마리를 도축, 지역 축산농가소득에 기대를 걸었다.그러나 혐오시설물이란 이유로 농공단지 입주업체가 반대, 군위로 옮겨 간다는 설이 파다하자 양축농가서 "WTO출범으로 가축사육이 점점 어려워지고있는 이때 대규모 육가공업체를 유치해야 된다"고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영천지역 양축농가서는 6일 모임을 갖고 이같은 희망내용을 영천시 관계자에게 전달, 유치에 적극 협조해 줄것을 요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