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쓰레기봉투 판매액, 수거료 크게 웃돌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쓰레기 종량제실시이후 각종 쓰레기 배출량은 30%정도 감소한 대신, 규격봉투 판매액은 종전 쓰레기수거료를 크게 웃돌고있다.문경시에 따르면 지난8월말까지 규격봉투 판매대금은 2억4천8백만원으로지난해 같은기간 쓰레기수거료 1억4천9백48만원보다 66%나 늘어났다.이 판매액은 지난해 1년간 쓰레기수거료 징수액 2억2천4백만원 보다 10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종량제가 완전 정착되면 시 세입이 더 늘어나게 될 것"이라며 재활용품 수거량 증가등 부수적인 효과도 거두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