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안동호 쓰레기 몸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안동호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있다.최근 안동호에 집중호우로 물이 불어나면서 예안면등 댐상류지역은 쓰레기로 뒤범벅이 되고있다.

댐관리사무소는 수거작업이 시작된후 10일동안 1백t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나 물유입량이 늘면서 쓰레기도 계속 불어나 쓰레기 수거작업이 장기간 계속될 전망이다.

쓰레기중엔 가구.냉장고.폐자동차까지 나와 호수내 쓰레기 수거작업에 견인차가 동원되는 촌극까지 빚고 있다.

안동댐 이순혁관리부장은 댐상류지역 일부 주민들의 쓰레기 무단방기와 낚시꾼들의 쓰레기 투기로 쓰레기가 늘고있다고 지적했다.

안동댐사무소 전직원이 쓰레기 수거에 동원되는 매주 월, 목요일에는 선박과 차량없이는 작업이 되지않고 인력도 부족해 매번 댐주변 주민들을 취로사업 형태로 일당 4만원에 고용하고 있어 예산낭비도 엄청난 실정이다.〈정경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