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수로 공급범위등 쟁점사항 계속논의-KEDO.북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콸라룸푸르연합]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북한은12일 콸라룸푸르리전트호텔에서 경수로공급협정체결을 위한 제1차회담 이틀째회의를 열고 경수로공급범위등 주요쟁점사항을 계속 논의했다.이날 회의도 KEDO측에서 스티븐 보스워스 사무총장과 북한측에서 허종순회대사등 양측 수석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에 앞서 11일 밤 끝난 첫날 회담에서는 △경수로 공급범위와△상환조건및 방식△건설중 또는 완공후 방사능 유출등으로 사고가 났을때 그리고 사업을 이행하지못했을 때의 배상문제 △북한의 핵동결과 핵사찰수용및 KEDO측의 공정공개등 쌍방의 의무 사항 △안전문제등 협정문에 포함될 주요 5가지 사항을 놓고 양측의 기본입장을 개진했다.

특히 경수로 공급범위와 관련,북한측은 가급적 많은 것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한국측은 국제상거래관행과 원전부지정리등 지난 6월의 콸라룸푸르 북-미합의에 따라야 한다고 맞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