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악-노운병씨 로마 성악콩쿠르 입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바리톤 노운병씨(27)가 지난 10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비요띠 발세지아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에 입상했다. 1백여명이 참가해 4차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노씨는 베르디의 오페라에 가장 적당한 목소리를 가진 참가자에게 수여하는밀리오레 보체 베르디아노 상과 관객인기상도 수상했다.노씨는 경북대 성악과를 졸업하고(사사 김정웅) 93년 이탈리아에 유학, 베르디 국립음악원(사사 카스틸리아니)에 재학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