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 자동차협상 내일부터 슈퍼301조 적용여부관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워싱턴.공훈의특파원]한미 양국간 자동차협상이 19일부터 이틀간 미무역대표부에서 열린다. 자동차시장 문제에 관해서는 양국간에 처음으로 열리는이번 협상은 오는 27일 미무역대표부의 대한 슈퍼301조 적용 여부 결정시한을 앞두고 있어 협상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이번 협상은 한영수 통상산업부 통상국장과 크리스티나 룬드 미무역대표부부대표보를 양국 대표로하는 실무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양측은 그동안미국측이 불만을 표시해왔던 △자동차 수입관세, 특소세, 자동차세 등 세제문제 △한국내 미자동차 할부금융회사 설립 문제 △전조등 조도, 배출가스등형식승인 기준완화 문제 △외제차에 대한 인식 문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논의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