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 신학원관계자 내한, 효성가톨릭 대등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효성가톨릭대 총장 김경환몬시뇰이초청한 중국 천주교 주교회의 종회덕주교(북경 신철학원 학장)를 비롯한 신학교 관계자들이 20일 내한, 29일까지 대구효성가톨릭대 신학대를 비롯하여 부산·서울가톨릭대등을 시찰하고있다.한국의 신학교육과 사제 양성에 관해 높은 관심을 가진 이들은 대구대교구청 효성가톨릭대 대구시립희망원 왜관분도수도원 부산대신학교 오륜대순교자기념관등을 방문, 시찰하고 '중국교회의 현실과 사제양성'등에 대해 세미나를 갖는다.

(앞줄 왼쪽부터 홍콩교포사목 이종건신부, 중국 당산교구 유경화주교, 천주교대구대교구장 이문희대주교, 종회덕주교, 서정덕보좌주교, 산동교구장방흥요, 안의성 합비공업대 유가제교수. 뒷줄 왼쪽부터 중국교무위원회 유백년부주석, 주매분수녀, 대구교구 최시동사무처장신부, 흑룡강성 악복생신부, 김영환몬시뇰, 김경환총장, 조경진 중국 신학영성 지도신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