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일 구마고속도로 대구~창녕간 29.82㎞ 4차선 확장 구간이 개통된다.13일 한국도로공사 영남건설사업소측에따르면 이 구간 확장 공사가 끝남에 따라 이달내로 공사 시설물등을 제거한 후 다음달 7일 구간개통을 하게된다는 것.
이에앞서 15일 대구시달성군 현풍면 현풍휴게소 부근 평면교차로와 구지면입구 평면교차로를 폐쇄하고 창녕방면3㎞지점에 신설한 현풍입체화IC를개통하게 된다.
또 구 달성공단 JC의 상행선 진출로를 폐쇄, 대구행 차량은 현풍IC를 이용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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