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구시의사회(회장 이원순)는 17일 대명동 캠프워커 골프장 회원권소지자가 의사·대학교수 등이 대부분이라는 본지보도(14일자 27면)와 관련,'회원 자숙운동'추진을 위한 준비모임을 갖기로 했다.의사회는 특히 미군부대 골프장 회원권 취득과 관련된 추문으로 대구시민의 비난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점을 감안, 미군 골프장 출입자제등 다각적인자정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의사회관계자는 "의사회 역대회장 등 원로를 중심으로 비공식 회합을 갖고자숙 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