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바겐세일을 끝낸 동아.대구백화점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한편 의류,생활매장 중심으로 겨울용품전을 기획하고 있다.또 데레사소비센터는 23일부터 11월4일까지 본점을 비롯 황금, 지산점과동시에 정기바겐세일을 실시한다.…데레사소비센터는 의류,남성잡화, 아동복, 출산준비물 등을 10~40%, 원목가구, 하이그로시 식탁을 15~30% 할인판매한다.
또 동일니트를 1만원, 뱅가드 청바지와 남방을 9천원에 판매하는 균일가상품전을 마련하고 양모이불, 프라이팬 등 히트상품전을 열 계획.행사기간동안 '데레사'는 결혼답례품,단체선물용 상품은 특별할인 판매한다는 것.
…동아백화점은 26일부터 31일까지 본점 6층과 쇼핑 7층 이벤트홀에서 '유럽명품대전'을 개최.
쇼핑 이벤트홀에서는 '코디체'니트를 8만5천~11만원,'세리노'재킷을 8만~12만원에 살 수 있는 '이태리명품 기획전'과 '유럽 직수입 잡화, 소품전'이 열린다.
'유럽가정용품전'이 본점과 쇼핑에서 동시 개최되는데 냄비를 2만4천7백원, 커피잔을 1만4천원에 판매.
…대구백화점은 25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겨울상품 창고 개방전'을마련.
프라자 1층에서는 25일부터 30일까지 1만~2만원선에 구입할 수 있는 '영에이지 패션제화 기획전'이 열린다.
본점 남성의류 5층 특설매장에서는 '토스카나, 무스탕 대전'이 열리는데양피잠바를 14만9천원, 양피사파리는 34만4천원선에서 구입이 가능.또 프라자 지하1층에서는 '유, 아동 추동복 특선전'이 개최되는데 '아가방'상하복을 9천5백원,'파울로구찌'잠바를 2만2천5백원에 판매.〈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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