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주 달서을 후임위원장 몰라 허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2시로 예정된 민주당 달서을지구당 개편대회를 앞두고 이날 오전까지도 대구시지부나 지구당위원장측근 및 지구당부위원장까지도 내정자를몰라 허둥대는 모습.현 위원장인 신진욱의원은 뒤늦게 "최도환부위원장이 내정 됐다"고 했으나그때까지도 당직자 상당수는 이에 비켜서있는 혼선상태.

민주당 대구시지부관계자는 "지구당이 사유물이냐. 위원장이 곱게 사퇴하면 원하는 사람을 중앙당에서 심사, 추천 임명토록 해야 하는것이 아니겠느냐"며 발끈.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