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18문제' 민자당 일대용단 내릴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은 물밀듯이 확산돼 가는 국민의 참소리를 겸허히 받아들이기는 커녕 마이동풍식으로 외면하고 있다.5·18을 역사적 심판에 맡긴다는 정략적 표명은 마치 도로에 넘어진 가로수를 뒤에 오는 사람이 치우겠거니 하고 바라는 보신주의적 발생이다. 한쪽에서는 고귀한 목숨마저도 버린터에 오히려 가해자들은 힘의 논리만으로 희대의 권세를 누려왔다.

역사의 올바른 해결만이 또다시 왜곡의 우를 범하지 않는 길이요, 민족적명제가 아닐지, 당국의 일대용단이 필요한 때이다.

김진구(대구시 수성구 지산AP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