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18문제' 민자당 일대용단 내릴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은 물밀듯이 확산돼 가는 국민의 참소리를 겸허히 받아들이기는 커녕 마이동풍식으로 외면하고 있다.5·18을 역사적 심판에 맡긴다는 정략적 표명은 마치 도로에 넘어진 가로수를 뒤에 오는 사람이 치우겠거니 하고 바라는 보신주의적 발생이다. 한쪽에서는 고귀한 목숨마저도 버린터에 오히려 가해자들은 힘의 논리만으로 희대의 권세를 누려왔다.

역사의 올바른 해결만이 또다시 왜곡의 우를 범하지 않는 길이요, 민족적명제가 아닐지, 당국의 일대용단이 필요한 때이다.

김진구(대구시 수성구 지산APT)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