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명예환경감시 이름뿐 운영비 무일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파괴.오염등 환경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위해 운영하고 있는 명예환경감시원 제도가 운영비마저 전혀 없는등 겉돌고 있다.문경시는 지난90년부터 52명의 명예환경감시원을 위촉, 환경감시및 환경파괴.오염행위등에 대해 신고업무를 맡겼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위촉장만 전달했을뿐 운영을 위한 예산은 전혀 확보되지 않고있다.

환경감시원들은 "연간 2~3차례 감시활동교육등 모임을 가져야 감시원간 정보교류 활동방향모색등이 가능할 것이라 주장하고 명예감시원에 대한 사기앙양책도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