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공작책임자 방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박순국특파원]북한 대외공작의 사실상 최고책임자인 강주일노동당통일전선부 제1부부장(65)이 지난21일 신병치료를 명분으로 비밀리에 일본에들어와 도쿄의 한 호텔에 투숙하고 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26일 보도했다.강은 1~2년에 한번씩 일본을 방문하고 있으며 일정과 숙소를 자주 바꿔가면서 조총련관계자와 회합을 갖는등 일본의 대북한수교를 앞두고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공작활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