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외국어 강좌를 받고있는 공무원중 수강성적이 우수한 공무원을대상으로 해외 배낭연수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구미시의 이같은 계획은 지난달 25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실시하고 있는외국어 수강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여주기 위한 것.
오는 12월중 실시할 해외 배낭여행은 일본어 수강생은 일본지역에, 영어수강생은 말레시아, 싱가포르등지에 20일간 언어사용 실습과정을 가질수 있도록 한다.
구미시청 공무원중 일본어및 영어를 수강하는 공무원은 현재 초급과정에 1백1명, 중급과정에 50명등 모두 1백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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