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노명식이사장 사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학교 유지재단인 학교법인 영광학원 노명식이사장이 최근 교육부에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달 31일 오후2시 대구대 본관 강당에서 열린 전체교수회의에서 박정옥대구대총장 직무대행은 노이사장이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박총장대행은 "노이사장이 전임총장시절 토지매입건의 자금지출과 관련,고심을 해오다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