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회-'자유발언'시측부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ㅇ…창원시의회가 최근 의원총회를 통해 전국 기초의회로서는 처음으로 '4분 자유발언 제도'를 신설하기로 잠정 결정하자시 집행부측은 이 제도가의원들의 시정 비판을 위한 새로운 무대로 활용되지나 않을까 은근히 부담스런 눈치.시의회 운영위는 지난 25일 의원총회를 거쳐 '의회가 심의중인 의안과 청원에 관한 사항 뿐만 아니라 기타 모든 관심사항에 대해 본회의장에서 4분간자유발언을 허용하도록 한다는데 합의했다'고 발표.

이에 대해 시집행부와 의회사무국은 "도의회와 국회에서 자유발언을 도입하고있긴 하지만 기초의회에서 도입한 사례는 없다"며 자료수집과 의장단의의견조율 등을거쳐 회의규칙을 우선고쳐야한다며달갑잖은 반응.(창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