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수비면 검마산(해발 1천17┾)일대가 상설수렵장.근린공원.자연휴양림이 들어서는등 2004년까지 본격개발돼 동해안과 안동등 북부권을 연결하는관광벨트로 조성된다.안동영림서 영덕관리소에 따르면 산림청은 임업활성화를 통한 산지개발의일환으로 4백23억원을 들여 수비면 신원리일대 3만여㏊에 인공림.송이.약초단지등을 만들어 임업시범단지로 육성한다는 것.
또 임도 2백14㎞를 신설하고 민유림 4천5백㏊를 매입, 효율적 산림관리를통해 산지자원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함께 어린이대공원.야영장등 위락시설과 산악사이클 경기장까지 건립돼 종합레저.관광단지로 개발될 전망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