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추경안가결 민자.자민련만 참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추경안을 심의한 국회 예결특위는 6일 저녁 늦게 민자당과 자민련 의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1조8천9백32억원의 정부측 추경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산회.이에 앞서 예결위는 국민회의와 민주당 의원들이 당초 국회승인없이 대북쌀지원에 사용된 남북협력기금 1천8백50억원을 추경예산에 편성하는 것은 국회를 경시하는 것이라며이중 5백억원을 삭감하자고 주장해 회의가 2차례나정회되는 등 진통.

그러나 민자당은 추경예산 추가삭감에 반대하며 원안통과를 주장했고, 자민련측은 내무부 지방교부금중 5백억원을 재해대책비로 해당지역 지방자치단체를 지원한다는 조건하에 표결에 참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