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해고노조위장 당선, 현대정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대정공 울산공장 제6대 노조위원장에 해고근로자 손봉현씨(35)가 재당선됐다.이번에 당선된 손씨가해고자 신분이면서도 노조위원장에 출마할 수 있었던 것은 손씨가 현재 서울고법에 해고의 취소청구소송을 제기하고 있어 노동조합법상 '해고의 효력을 다투고 있는 근로자도 조합원의 신분은 보장된다'는 규정에 따른 것이다.

손위원장은 7일 실시된 선거에서 전체조합원 3천1백25명중 58·7%인 1천7백20표를 얻어 당선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