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광업소 인근 지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내년에 17억7천8백만원(국.시비 각50%)을 투입, 달성군가창면상원리 구 대한중석(주)달성사업소주변에 대한 토양오염방지사업을 실시키로했다.시는 내년상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연말까지 △음용지하수개발(10개소) △농수로 준설(3만1천㎥) △광미(광미)처리(5만9천㎥) △갱구폐쇄 △오염농경지 개선등의 사업을 한다는 것이다.

이 지역은 지난75년 달성광업소 폐광이후 20년간 갱내수가 계곡으로 유출돼 용수와 주변 토양이 중금속에 오염되고 농작물 피해는 물론 생태계 파괴가 계속돼 왔다.

〈정택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