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에 17억7천8백만원(국.시비 각50%)을 투입, 달성군가창면상원리 구 대한중석(주)달성사업소주변에 대한 토양오염방지사업을 실시키로했다.시는 내년상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연말까지 △음용지하수개발(10개소) △농수로 준설(3만1천㎥) △광미(광미)처리(5만9천㎥) △갱구폐쇄 △오염농경지 개선등의 사업을 한다는 것이다.
이 지역은 지난75년 달성광업소 폐광이후 20년간 갱내수가 계곡으로 유출돼 용수와 주변 토양이 중금속에 오염되고 농작물 피해는 물론 생태계 파괴가 계속돼 왔다.
〈정택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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