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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단체장 평일주례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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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단체장이 지역의 각종 행사참석등 바깥나들이가 부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20일 울진군수가 결혼식 주례를 맡자 구설수.주민들은 "가뜩이나 대민업무가 많아진데다 평일주례까지 맡는다면 업무에지장이 없겠느냐"는 반응.

이에대해 군의 관계자는 "민선인 만큼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지 않겠느냐"고 애써 해명. 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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