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수종선택 잘못, 자연경관 해쳐, 문경새재 조림사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도립공원 문경새재의 자연환경지구 조림사업이 수목선정 잘못으로 경관을 해치는 결과를 빚고있다.문경새재는 공원구역 5·3㎢중 자연환경지구가 4·5㎢로 이곳은 조령및주흘산과 이어지는 계곡과 기암괴석등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그러나 계곡주변은 잣나무를 밀식조림한 것이 고작으로 주변경관을 가로막고있다.

이 지역은 지역토양에 맞는 박달나무등 고유수종을 선택, 경관에 맞게 조림사업을 펴야하는데도 임야소유주인 대성그룹이 일방적으로 조림사업을 했었다.

새재관리사무소는 잣나무 밀식조림이 잘못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임야소유권이 대성그룹에 있기때문에 대체조림에 손을 못쓰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