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돼지파동 "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돼지고기값이 크게 하락, 돼지파동이 우려되고 있다.영주시내에는 1천2백여농가에서 2만7천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데 돼지생체값이 지난6월 ㎏당 1천9백20원에서 최근들어서는 39%나 떨어진 1천1백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관내 식육점에서는 돼지고기값을 생체값의 배가 넘는 근당(6백g)삼겹살은 3천원에, 살코기는 2천8백원까지 받고있다.

사육농들은 돼지판매량이 급감하면서 사육비 부담만 늘어나 적자사육을 면하기 힘들게 됐다며 지난90년대 돼지파동이 되풀이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