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사 이끈1백명 인물 소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황색예수전'으로 잘 알려진 시인 김정환씨가 지은 20세기 인물 평전. 혼돈의1백년으로 일컬어지는 20세기에서 어떤 의미에서든 세계사의 중심에서시대의 흐름을 좌우해온 1백명이소개돼 있다. 정치, 사상, 경제, 과학, 예술등 전분야를 망라해 그 영향력 순으로 기술했는데 1위는 러시아 사회주의혁명지도자 레닌이며 2위는 현대물리학의 태두 아인슈타인, 3위는 현대음악에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킨 쇤베르크이다. 독재자 스탈린과 히틀러, 혁명가모택동과 체 게바라,로자 룩셈부르크, 작가 카프카, 프루스트, 정치가 루스벨트, 케네디, 음악가 카루소, 하이페츠등이 포함돼 있다. 대중적인 인물로는 영화감독인 잉그마르 베르히만,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 루이 브뉴엘, 프리츠 랑과 배우 마릴린 먼로, 찰리 채플린, 대중음악가 비틀스, 듀크 엘링턴등이 있다.〈푸른숲, 8천5백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