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포츠프라자를 낙찰받은 화성산업(주)은 1백억원의 공사비 잔금에대한 채권을 확보하기 위해 '울며겨자먹기'의 심정으로 입찰에 응하게 됐다며배경을 토로.한편 자연스포츠프라자의 향후사업계획에 대해 화성산업(주) 이인중사장은"기존 스포츠시설은 그대로 유지하되 건물내 판매시설은 재단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
그러나 주변에서는 "화성의 스포츠프라자 인수는 내년에 동아 지산점 개점과 함께 지산 범물지구의 상권장악을 위한 교두보 확보로 '겨자먹기'가 아니라 '당근'을 먹은 것이라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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