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구민봉사행정을 목표로 조직개편을 단행,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이명규북구청장은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인사 규모를 둘러싸고 전전긍긍.이구청장은 "지난 7월 취임후 1백40여명의 대규모인사를 실시한 지 6개월도 채 안돼 다시 큰 폭의 인사를 단행하자니 구정업무수행에 악영향을 주지나 않을까 염려스럽다"며 고충을 토로.
이에 일부 직원들은 "이번 인사원칙이 능력있는 직원을 업무량이 많은 실무부서에 강화배치시키는데 있다는데 혹시 해당되지나 않을까 걱정된다"며구청장의 특채(?)를 우려하는 눈치.





























댓글 많은 뉴스
대구농협, '미삼페스티벌'에서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실시
[부음]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국장 빙부상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목숨 걸면 하루 7억…미사일속 선박 12척 호르무즈 통과한 비결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