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내성천 진입도로 개설외면, 골재채취 수익 못올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관내 내성천 (강폭3백m)에 매장된 80만루베의 골재를 이용하지못해 세외수익의 기회를 잃고있다는 지적을 받고있다.낙동강상류인 영주시 평은면 평은리와 문수면 만방리등지의 내성천에는 1백만루베의 골재가 매장돼 있다.

시는 이 골재중 올해 20만루베는 자체소비했으나 나머지 80만루베(32억원상당)는 판로를 개척하지 못해 사장시키고 있다.

이같이 골재를 활용하지 못하는 원인은 시가 골재를 채취할수있는 진입도로를 개설하지 않은 때문이다.

이때문에 영주시는 연간 32억원의 세외수입을 잃고있다는 비난을 받고있어활용방안이 강구되어야 할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