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파수 공용통신 대구지역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지대에 무선중계기를 설치하여 다수의 이용자가 주파수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기업무선통신인 주파수공용통신(TRS)이 20일 대구지역에 개통된다.〈관계기사 14면〉한국통신 자회사인 (주)한국TRS(사장 노을환)는 20일부터 대구지역에 주파수공용통신 '퀵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퀵콜서비스' 개통지역은 대구를 비롯, 구미 영천 의성 왜관 경산 등지로운송 건설 유통 배달업체의 물류비용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국TRS 노을환사장은"데이터통신기능및 위성통신망과 연계한 차량위치자동확인 서비스도 개발중이며 앞으로 디지털화가 이뤄지면 일반전화와도 통화가 가능하도록 할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TRS는 대구지역에 이어 오는 28일부터는 수원지역에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