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유류 비축 기지 주민반대 반려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속보=칠곡군은 한국석유개발공사가 지천면심천리 일대 8만9천여평에 설립추진중인 동남아 최대규모의 유류비축기지의 도시계획시설 결정에 대해 주민및 단체들 반대 이유를 들어 반려를 최종 결정했다.군은 18일 민원조정위원회를 통해 주민들이 오염등을 이유로 유류저장고설치를 강력 반대하기때문에 허가를 할수 없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