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위덕대' 본인가 26일부터 원서교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부는 18일 경주시강동면 유금리 산50 학교법인 회당학원 위덕대학교(이사장.손제석박사)에 대해 본인가를 승인했다.이에따라 위덕대는 오는 26일부터 원서교부를 시작, 내년 1월18일 전자계통 5개학과와 사회.공학계열.불교학과등 신입생 4백명을 모집할수 있게 됐다.

위덕대는 LAN(근거리통신망)시스템으로 캠퍼스전역을 네트워크화하고 도서관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캠퍼스시설을 완비, 인재를 육성하는 21세기형 대학을 갖게 됐다.

특히 3대특성화 발전전략을 수립, 정보통신분야, 국제관계분야, 지방자치분야의 전문가를 배출하고 컴퓨터와 영어능력은 물론 운전면허취득까지 학교가 책임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