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위덕대' 본인가 26일부터 원서교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교육부는 18일 경주시강동면 유금리 산50 학교법인 회당학원 위덕대학교(이사장.손제석박사)에 대해 본인가를 승인했다.이에따라 위덕대는 오는 26일부터 원서교부를 시작, 내년 1월18일 전자계통 5개학과와 사회.공학계열.불교학과등 신입생 4백명을 모집할수 있게 됐다.

위덕대는 LAN(근거리통신망)시스템으로 캠퍼스전역을 네트워크화하고 도서관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캠퍼스시설을 완비, 인재를 육성하는 21세기형 대학을 갖게 됐다.

특히 3대특성화 발전전략을 수립, 정보통신분야, 국제관계분야, 지방자치분야의 전문가를 배출하고 컴퓨터와 영어능력은 물론 운전면허취득까지 학교가 책임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40년대 스위스 군용 필드워치를 나눔행사에 기증하며, 이 시계는 그의 정치적 메시지와 연결되어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포르쉐가 새로운 카이엔 블랙 에디션을 공개하며 고광택 블랙 디자인 요소와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차별화된 외관을 자랑하고, 올해 말부터 국내 고...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달빛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절차 지연으로 2년 이상 표류하고 있으며, 착공 시점이 최소 3년 이상 늦춰질...
미국의 중국인 유학생 에일리 왕(32)이 동료 대학원생의 음료에 독극물을 타 중상을 입힌 후 중국으로 도피하려다 체포되었으며, 왕은 질투심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