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심야시간대 택시강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23일 새벽1시25분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공병대 앞길에서 개인택시를 탄30대남자 2명이 달서구 갈산동 ㅅ금속 앞길에서 운전기사 김모씨(42)를 흉기로 위협, 현금7만원과 택시를 빼앗아 달아났다.
이에앞서 지난 10일 대구시 동구 불로동 ㅂ탁주 앞길에서 20대로 보이는택시승객 5명이 운전기사 박모씨(55)를 위협, 택시를 빼앗아 달아났다.또 지난 9일 새벽2시쯤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ㅊ식당 앞길에서 택시를 탄10대후반 남자승객 3명이 운전기사 추모씨(37)를 흉기로 위협, 현금13만원을뺏은뒤 택시를 몰고 달아나는등 이달들어 6건의 택시강도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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