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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국민회의, 여권 개혁대연합 구상에 회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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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는 26일 여권의 개혁세력과 연대를 통한 개혁대연합 구상과 관련,"신한국당이 개혁인사로 포진시키려 한다지만 완전한 과거청산 없이 가능할것인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다"며 성과에 대해 회의감을 표시.박지원대변인은 이날 개혁인사와 민주당등과의 통합등 여권의 재편움직임에대한 논평을 요구받고는 이같이 말하고 "1,2중대의 통합은 이미 예상했던것"이라며 결과가 대수롭지 않을 것이라고 의미축소.박대변인은 이어 "신한국당이 개혁적인사들을 영입한다지만 30~40대는 겨우 8명에 불과하나 우리는 48명이나 된다"며 "우리는 이미 노.장.청 세대결합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당체제를 정비했다"며 상대적 우위를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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