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주지도부 각자 제갈길만" 우려 재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여곡절끝에 통합을 이뤄낸 민주당지도부가 최근들어 각종 당내현안은 뒤로한채 각자 제갈길을가는 모습만 보여 "지도부간의 불협화음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당내에서 제기.당의 한관계자는 15일 "지난 13일 맨하탄호텔에서 열린 시민사회지도자 초청 간담회는 당초 1고문, 2공동대표가 공동으로 개최키로 한 행사였다"며 행사에 李基澤고문이 배제된 것을 두고 지도부간 불화설로 해석.

이관계자는 또 "지도부 지역구 출마문제만 해도 공동기자회견형식이 거론돼 왔으나 李고문이 단독으로 부산출마를 선언하는등 다소 알력이 있는 것 같다"고 부연 설명.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