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慶州 보문콘도 매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국토개발 328억에 인수"

한국관광공사(사장 金泰淵)는 29일 자회사인 경주관광개발공사가 운영중인 경주 보문콘도미니엄을 한화그룹 계열의 한국국토개발〈주〉(대표 成夏鉉)에 3백28억2천만원을 받고 매각했다고 발표했다.

영업권 인계인수일자는 다음달 16일로 이날부터 콘도 소속 직원과 영업권 일체를 한국국토개발에서 인수, 운영하게 된다.

지난 94년 3월 개장한 경주 보문콘도는 6천9백여평의 부지에 지상 8층, 지하 1층, 연건평 8천6백43평 규모로 모두 1백93개 객실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