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慶州 보문콘도 매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국토개발 328억에 인수"

한국관광공사(사장 金泰淵)는 29일 자회사인 경주관광개발공사가 운영중인 경주 보문콘도미니엄을 한화그룹 계열의 한국국토개발〈주〉(대표 成夏鉉)에 3백28억2천만원을 받고 매각했다고 발표했다.

영업권 인계인수일자는 다음달 16일로 이날부터 콘도 소속 직원과 영업권 일체를 한국국토개발에서 인수, 운영하게 된다.

지난 94년 3월 개장한 경주 보문콘도는 6천9백여평의 부지에 지상 8층, 지하 1층, 연건평 8천6백43평 규모로 모두 1백93개 객실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