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두예프 총상악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첸 叛軍사령관 사망"

모스크바 지난 1월 러시아 남부 다게스탄 인질극을 지휘한체첸 반군사령관 살만 라두예프가 총탄에 맞은 머리 부상이 악화돼 사망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6일 보도했다.이 통신은 체첸 내무부 관리의 말을 인용, 라두예프가 수도 그로즈니에서 서쪽으로 40여㎞ 떨어진 우루스 마르탄 마을에서 지난 5일 밤에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 보도가 사실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보리스 옐친러시아대통령이 조만간 체첸전쟁 종식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체첸반군들이 6일 수도 그로즈니 탈환을 위해 러시아軍 기지에 대한 최대 규모의 기습공격을 감행, 시내의 주요도로와 일부 시설을 점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