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두예프 총상악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첸 叛軍사령관 사망"

모스크바 지난 1월 러시아 남부 다게스탄 인질극을 지휘한체첸 반군사령관 살만 라두예프가 총탄에 맞은 머리 부상이 악화돼 사망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6일 보도했다.이 통신은 체첸 내무부 관리의 말을 인용, 라두예프가 수도 그로즈니에서 서쪽으로 40여㎞ 떨어진 우루스 마르탄 마을에서 지난 5일 밤에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 보도가 사실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보리스 옐친러시아대통령이 조만간 체첸전쟁 종식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체첸반군들이 6일 수도 그로즈니 탈환을 위해 러시아軍 기지에 대한 최대 규모의 기습공격을 감행, 시내의 주요도로와 일부 시설을 점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