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S(주파수공용통신) 사업자 신청마감일을 일주일여 앞둔 가운데 지역별 참여업체들이 전국단위의 연합전선을 구축했다.
8일 TRS 지역사업권 추진업체인 대구경북의 (주)화성산업을 비롯 서울의 선진, 부산경남의 동아타이어, 광주전남권의 라인건설 등 4개업체는 화성산업 서울본부에서 광역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술표준화,기술개발 등에서 공동협력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4개업체들은 공동기술개발 및 인력교육 등을 협력하기로 하고 사업권 획득후 전국사업자와대응하기 위해 지역사업자간에 동일한 기술과 장비를 채택, 광역망을 구축할 예정이다.또 이들업체들은 사업권 획득후 지역사업자협의회를 구성하고 국내 통신장비 중소업체들을 연합체제에 참여시켜 공동기술연구소를 설치, TRS장비와 단말기의 국산화 작업에 착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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