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宇 북한 대외경제위 부위원장과 함께 訪美중인 朴석균 북한외교부 부국장등 대표단이 美 국무부 한반도문제 담당 실무관리들과 연쇄 접촉을 통해 한반도 4자회담의 협의의제와 형식등을 집중 문의해온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특히 朴부국장은 24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브라운 美국무부 한국과장에게 전화로 연락, 4자회담이 우리(북한)가 제시하고 있는 평화체제 제의와 접점이 있을경우 귀국직후 이에 대한 조치가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고 서울의 한 외교소식통이 전했다.
이 소식통은 朴부국장은 특히 브라운과장과의 통화에서 韓美 양국이 제의한 4자회담의 정확한내용과 협의의제등을 집중 문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 며 26일 귀국직후 조치를 취하겠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미루어 볼때 다음주중 북한의 공식 반응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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