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패사범수사강화-金대통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金泳三대통령은 3일 공직자가 돈을 받는 풍토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 고 지적, 부정부패사범에 대한 특별수사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국민들이 변화와 개혁을 실감할 수 있도록 하라 고 검찰에 당부했다.

金대통령은 이날낮 安剛民 대검중앙수사부장과 전국의 특수부장검사등 특별수사검찰관계자 67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금년도 민생치안의 최대현안인 학원폭력의 근절과조직폭력배의 소탕을 위해 만전을 기하라 고 지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