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사민당은 9일 북한 조선노동당의 방일대표단을 오는 5월 하순 초청한다는 취지의 초청장을 金容淳서기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사민당의 한 간부에 의하면 초대의 명목은 정당간의 교류로 하고 시기에 대해서는 5월20일 이후가 적당하다고 명기돼 있다 고 전했다. 또한 대표단의 방일에 대해서 지난달 金容淳서기로부터 사민당으로 초대를 요청하는 편지가 있어 정부 여당내에서 검토를 해왔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사민당간부인 이토 시게루(伊藤 茂)씨도 8일 먼데일 주일美대사와의 회담시에 북한대표단 초대 결정의 내용을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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