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 주차빌딩에 차량출구 신설등 불편한 시설이 개선된다.대구시에 따르면 올9월까지 주차요금계산기를 추가배치하고 차량출구 1개소를개설, 빌딩 내 차량정체 현상을 완전 해소키로 한다는 것이다.
신설 예정인 출구는 철골 고가도로로 주차빌딩 3층 북편에서 서쪽 대신파출소상공을 경유, 현 출구 옆으로 연결되는데 4~7층 이용객들이 사용하게 된다.
또 요금정산실을 확장, 요금계산기 2대를 추가배치하며 부족한 화장실도 증설키로 했다.
한편 대구시는 이 공사에 총6억여원의 예산을 편성, 6월초 착공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