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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世界자바프로그램경연'서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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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웅씨 생산성도구 부문서"지난해 12월부터 미국의 중형컴퓨터 생산업체 선마이크로시스템社의 주최로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열린 자바컵 인터내셔널 콘테스트 에서 한국인이 생산성 툴부문에서 개인 1등상을 수상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한국선마이크로시스템에 따르면 인터넷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개발언어인자바 를 이용, 6개부문에 걸쳐 프로그램제작능력을 평가하는 온라인 경연대회에서 강태웅씨(나무소프트 대표)가 생산성 도구(툴)부문에서 개인 1등상을 받았다.

강씨외에 국외교포 2명도 교육부문과 인터넷 부문에서 각각 개인상을 수상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백60개의 작품이 출품돼 6개부문에서 19명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전체대상 1명과 각부문별로 개인상 2명, 단체상 1명이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모두 1백만 달러가 넘는 선마이크로시스템社의 컴퓨터와 이 회사가 개발한 각종 소프트웨어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대상1명에게는 20만달러가넘는 이 회사의 선 울트라스팍 시스템과 각종 주변기기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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