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추진대구시위원회가 지역은행등과 연대해 가계경영대학 을 개설하고 시민 가계및 경제생활의식조사 를 하는등 지방화 사업을 펼쳐 저축촉진에 나선다.
대구저축추진위는 그동안 중앙회사업비로 저축 홍보.캠페인등 사업을 펼쳐왔는데 올부터는 대구은행, 대동은행등 지역과 공동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대구저축추진위는 먼저 대동은행의 후원으로 6월중 시민 가계및 경제생활의식조사 를 실시, 앞으로의 저축증대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구저축추진위는 또 대구은행 후원으로 경북대와 함께 가계경영대학을 운영,알뜰가계분위기를확대한다. 가계경영대학은 8월~11월 여성 50여명에게 가계경영요령및 상식등을 교육한다.이와함께 소비성향이 높은 대구지역의 저축성향을 높이는 방안을 지역은행등과 함께 찾기로 했다.
한국은행대구지점에 따르면 95년 대구지역 금융저축 총잔액은 25조8천7백억원으로 전년말대비19.3%% 증가, 94년도 증가율 24.85% 보다 낮고 전국 평균증가율 20%% 대에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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