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진남교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선공사 재개"

[聞慶] 국도 3호선 점촌~문경간 4차선 확.포장 구간중 절경지 훼손문제로 공사중단사태를 빚었던 문경8경 진남교반 노선에 대해 대한토목학회가 현 노선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려 공사가재개됐다.

11일 대한토목학회(회장.韓수은)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보내 온 이곳 노선 검토의견에 따르면현 병풍바위노선의 반(半)터널식 도로건설이 이곳을 비껴가는 다른 노선보다 자연훼손을 최소화할수 있다는 것.

대한토목학회는 또 병풍바위 절개지에 조경석재와 아치형 교량을 설치하면 미관을 크게 해치지않는데다 새로운 볼거리가 제공된다고 주장했다.

지난3월 일부 지역인사의 병풍바위훼손 절대 불가론에 의해 공사가 중단된지 3개월만에 이 공사가 재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