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7일 佛서 G7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日 北韓원조등 제안"

[도쿄.朴淳國특파원] 일본정부는 27일부터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G7에서 4자회담 실현을 위한과제를 제안할 것이라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일본정부는 아시아 유일의 참가국으로써 4자회담의 실현을 목적으로 한 환경조성을 위해 對北 식량원조등의 협력을 유럽각국에 요구할 것이라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또한 러시아개혁노선의 지원등 G7대처방침의 골격을 정하고 일본 독자적으로 한반도와 중국문제를 포함한 동아시아의 안정을 위한 협력을 강하게 요구할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