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내달 열리는 미애틀랜타 올림픽에 선수 24명을 비롯해 임원, 코치, 의료진, 취재기자등 70명의 대표선수단을 파견할 것이라고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15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선수단의 단장은 북한올림픽 위원회 장웅사무총장이 맡게 된다고 덧붙였다.지난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이후 일부 국제대회에만 참가해온 북한은 이번 애틀랜타 올림픽에는남녀 마라톤, 탁구, 복싱, 레슬링, 역도, 사격, 체조등의 종목에 출전하게 된다.북한은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4개와 동메달 5개를 따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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