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한방대학병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주일째 진료공백"

한의대 교수들의 진료거부로 인해 경희대와 동국대, 대구 경산대등 전국 11개 한방대학병원이 일주일째 진료공백 상태를 겪고 있다.

2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 11개 한의대에 근무하는 2백80명의 교수들이 일괄사표를 제출한뒤 지난 17일부터 일주일째 부설 대학병원에 출근조차 하지 않고있다.

특히 한방대학병원의 경우 중심 의료진이 한의대 교수들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이들이 병원에 나오지 않자 외래환자수가 크게 줄고 입원환자들도 다른 병원으로 옮기는 등 진료공백에 따른 피해도 심각하다는 게 병원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