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언론.출판계 관계자들을 잇따라 중국에 파견, 언론.출판분야에서 중국과의 협력을적극 강화하고 있다.
25일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5월이후에만도 5개에 이르는 대표단을 중국에 파견, 언론.출판부문 관계자들 뿐만 아니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尉健行을 비롯한 고위인사들과도 접촉하는 등 쌍방간 협력 및 친선 증진을 강조했다.
黨이론지 근로자 책임주필 양경복(4.29~5.12)을 비롯, △출판총국대표단(단장 부총국장 김관회,5.22~6.4) △노동신문 대표단(단장 부주필 강덕서, 6.13~22)△청년전위대표단(단장 책임주필 이종기, 6.17~) △중앙통신사대표단(단장 부사장 송봉순, 6.24~)이 각각 중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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