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일 대구방송(TBC) 등 기존의 5개 지역 민방에 TV채널외에 FM 방송1개 채널을 각각 허용, 늦어도 연말쯤에는 방송을 개시할 수있도록 하는 방침을확정해 발표했다.
吳隣煥 공보처 장관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힌뒤 제 2차 지역
민방 선정과 관련해 대상지역으로 蔚山 仁川 全州 淸州 등 4곳을 확정했으며오는 11월중 민방 업자를 최종 선정, 발표하겠다 고 말했다.
이와함께 水原에 민영 FM방송국을, 釜山과 光州에 교통 FM방송국을 각각 신
설키로 했다.
민방 업자 선정 방식의 기본 원칙으론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위해 3단
계 심사.평가 과정을 거치게 되며 △해당 지역에 적격자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방송국 신설을 유보할 수있는 한편 △한 지역에 복수로 신청된 경우에는
구성 주주 전체를 대상으로 상대평가 하고 신청자가 1개 컨소시엄일때는 절대평가한다는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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